건강문화운동

관절염, 운동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무릎, 손목, 어깨 등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 분들이 많죠.

특히 ‘관절염’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층까지

점점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요!

오늘은 관절염이 무엇인지,

어떤 원인으로 생기는지,

그리고 어떤 운동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관절염이란?

출처 – Google

관절염은 말 그대로

관절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의미해요.

관절을 구성하는

연골, 인대, 활액막 등에

염증이 생기며

통증, 뻣뻣함, 부기를 유발합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퇴행성 관절염

(골관절염, Osteoarthritis)

연골이 점차 닳아 없어지며,

통증이 생기는 가장 흔한 관절염으로

무릎, 고관절, 손가락 관절 등에

잘 발생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면역체계가 자신을 공격해

염증과 병형을 유발합니다.

관절염의 원인은?

1. 노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연골이 닳으며 발생

2. 과사용

반복적인 움직임,

무리한 동작으로 관절 손상

3. 비만

무릎, 고관절에 부담이 증가

4. 외상

사고나 운동 중 부상

5. 유전/자가면역질환

류마티스 관절염처럼 면역계 이상

관절염의 대표적인 증상

출처 – Google

1. 관절의 통증 및 강직

2. 아침에 손가락이나 무릎이 뻣뻣함

3. 움직일 때 소리가 나거나 불편함

4. 관절의 부종

5. 관절 가동범위 감소

관절염 관리에 ‘운동’이 필요한 이유

많은 분들이 관절이 아프면

“움직이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시지만,

오히려 적절한 운동은

관절을 보호하고 회복시키는데

필수입니다!

특히

‘필라테스’는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근육과 코어를 강화하고,

유연성을 키워주는 운동입니다.

– 관절 주변 근육 강화로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감소합니다.

– 관절의 올바른 가동 범위를 되찾아

움직임이 개선됩니다.

– 체중관리를 통해

하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 흐름 있는 호흡과 움직임으로

혈액순환 촉진을 통해

염증이 완화됩니다.

필라테스 강사가 추천하는 관절염에 좋은 운동

*주의*

관절염이 있는 분들은

항상 무리하지 않고,

통증이 없거나 완화되는 범위 내에서

움직여주세요!

필라테스 강사의

지도를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

힙 브릿지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척추 안정성을 강화 시켜주며

무릎 관절에 직접적인 무리 없이

하체 근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동작입니다.

step1.

매트에 무릎을 세우고

누운 자세로 준비합니다.

step2.

내쉬는 호흡에

천천히 골반부터 말아

엉덩이를 들어 올립니다.

허기가 꺾이지 않도록 복부에

긴장감을 유지해 줍니다.

롤 업&롤 다운

척추 유연성 증가,

등과 목 관절의 긴장 완화해 주며

관절 주변 근육의

순환을 유도하는 동작입니다.

출처 – Google

step1.

두 발은 골반 너비로 서서 준비합니다.

step2.

턱부터 끄덕해

머리, 가슴, 복부, 골반 순으로

천천히 말아주며 롤다운 해줍니다.

step3.

꼬리뼈, 허리, 등, 어깨, 머리 순으로

천천히 복부 힘을 사용해 롤업 해줍니다.

레그 서클 (Reformer)

고관절의 가동 범위가 향상되며

누운 상태에서 진행하여

부담 없이 운동 가능한 동작입니다.

step1.

리포머에서 누운 자세로

양발은 스트랩에 끼운 상태로 준비해 줍니다.

step2.

내쉬는 호흡에

양 발을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

크게 회전해 줍니다.

골반이 흔들리지 않게

코어 힘으로 고정해 줍니다.


‘관절염’

방치할수록 악화되기 쉽지만,

올바른 운동과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필라테스’는 관절을 지키고,

통증을 완화하며

삶의 질을 높여주는

훌륭한 운동이에요!

몸에 무리 가지 않도록

개개인에 맞춘 운동으로 건강하게

회복해 보세요~!

기사 작성자 : 리본뉴스마포공덕 (tldk342436@naver.com)

본 글은 리본필라테스타임즈(공덕) 뉴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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