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끝나도 칼로리는 계속 타고있다! 카디오와 EPOC의 과학(초과산소섭취량)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인 요즘,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카디오프로그램과
EPOC에 대해 알아보아요!
카디오(Cardio)와 EPOC (Excess Post-exercise Oxygen Consumption)
카디오(Cardio)는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대량의 산소를 활용해
지방과 탄수화물을 연료로 쓰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러닝, 사이클, 점핑잭 등
심박수를 끌어올리는 운동을 하면
심장과 폐가 더 열심히 일하게 되고,
운동이 끝난 뒤에도 몸은 평소보다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때,
우리 몸은 산소를 사용해
근육의 회복·젖산 제거·호르몬 재정비를 하며,
이 과정에서 추가 칼로리 소모가 일어납니다.
바로 이 ‘사후 연소’ 효과가 EPOC입니다.

그럼 필라테스를 통해 EPOC의 시너지가 나올 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필라테스를 ‘유연성 운동’ 정도로만
생각하시지만,
저항 밴드·리포머 기구·인터벌 구성을 활용하면
필라테스도 충분히 심박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전신 근육을 동시에 쓰는 동작
(예: 스텝박스, 점프보드)을 통해
심박수 상승 + 근력 자극을 모두 달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카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박계 착용을 통해 운동 강도를
실시간 확인하여
목표 심박수 존을 유지하여 EPOC 효과를
제대로 가져갈 수 있도록
회원 개개인의 체력 수준과 목표에 맞춰,
운동 후 초과 산소 소비(EPOC) 효과를
극대화하는 맞춤형 카디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필라테스는 ‘예쁜 라인 만들기’ 운동을 넘어,
심폐지구력·근력·대사율 향상까지 가능한 종합 트레이닝입니다.
🔥 운동 후에도 계속되는 칼로리 소모,
경험하세요!

기사 작성자 : 리본뉴스마포공덕 (tldk342436@naver.com)
본 글은 리본필라테스타임즈(공덕) 뉴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